이 판의 기준은 기존 프로그램보다 못하지 않은 것이다. 기존 녹화 프로그램 둘(A 는 유료, B 는 무료 방송용)과 기존 녹음 프로그램 하나의 기본 기능을 표로 늘어놓고, 빠진 것을 하나씩 채웠다. 넣지 않은 것은 이유를 적었다.
| 기능 | 기존 녹화 프로그램 A (유료) | 기존 녹화 프로그램 B (무료) | 기존 녹음 프로그램 A (무료) | v1.0.0.1 | v1.0.0.2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특정 창 녹화(따라가기) | O | O | - | X | O EnumWindows + 매 프레임 창 위치 |
| 자기 창이 영상에 안 찍힘 | O | O | - | X(트레이로 숨김) | O SetWindowDisplayAffinity |
| 녹화 중 작은 제어 막대 | O | △(독) | - | X | O 미니 막대, 끌어서 이동 |
| 시작 전 초 읽기 | O | X | X | X | O 0·3·5초 |
| 정해진 시간 뒤 자동 정지 | O | X | X | X | O 10~120분 |
| 마우스 클릭 효과 | O | X | - | X | O 노란 고리 |
| 스크린샷 | O | O | - | X | O Ctrl+Alt+S, 같은 이름 규칙 |
| 하드웨어 인코더 | O | O | - | X | O NVENC·QSV·AMF 자동 탐지 |
| 디스크 여유 확인 | O | O | - | X | O 500MB 미만이면 시작 거부 |
| 녹화 중 파일 크기 표시 | O | O | - | X | O |
| 최근 결과 목록 유지 | O | - | O | X(끄면 사라짐) | O 설정에 20개 |
| 소리 비트레이트 | O | O | O | X(160k 고정) | O 96~256k |
| 영역 크기 프리셋 | O | X | - | X | O HD·FHD·480 |
| 버전표시(marker) 파일로 저장 | X | X | △(앱 안) | O | O |
| 화면 녹화 | O | O | X | O | O |
| 음성 녹음 | X | X | O | O | O |
| 웹캠 덧붙이기 | O | O | - | X | X 카메라가 없어 시험할 수 없음 |
| 방송·장면 전환 | X | O | - | X | X 목적 밖 |
| 녹화 중 그리기(펜) | O | X | - | X | X 다음 판 |
원천 선택에 모니터와 영역 다음으로 창을 추가하였다. Windows 의 EnumWindows 로 제목이 있고 보이는 최상위 창을 모으고, DwmGetWindowAttribute(EXTENDED_FRAME_BOUNDS) 로 그림자를 뺀 실제 사각형을 얻는다. 시작할 때 창 크기를 출력 크기로 고정하고, 프레임마다 창의 지금 위치를 다시 물어 그 자리를 찍는다. 인코더는 크기가 바뀌면 안 되므로 창이 작아지면 주변이 함께 찍히고 커지면 왼쪽 위부터 고정 크기만 찍힌다. 창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사각형을 안으로 밀고, 최소화되거나 닫히면 예외를 내서 VideoWriter 가 직전 프레임을 다시 쓴다.
class FollowSource:
def _place(self):
r = self.provider() # 지금 창 사각형. 없으면 None
if r is None: raise RuntimeError("창이 보이지 않는다")
left = max(b.left, min(r.left, b.left + b.width - self.rect.width)) # 화면 안으로
...

1판은 녹화가 시작되면 창을 트레이로 숨겼다. 그러면 정지하려고 트레이를 찾아야 한다. 이번에는 SetWindowDisplayAffinity(hwnd, WDA_EXCLUDEFROMCAPTURE) 를 건다. Windows 10 2004 부터 있는 기능으로, 창은 모니터에는 보이지만 어떤 화면 캡처에도 찍히지 않는다. 주 창과 미니 막대 둘 다 이것을 건다. 미니 막대는 시간·파일 크기·일시정지·버전표시·정지·창 보기가 든 작은 막대다. 끌어서 옮길 수 있고 늘 위에 있다.

GetAsyncKeyState(VK_LBUTTON) 이 눌려 있는 프레임에 커서 끝에 노란 고리(반지름 18, 두께 5)를 알파 합성한다.-encoders 목록에 있어도 드라이버가 없으면 못 돈다. 64×64 두 프레임을 실제로 넣어 보고 되는 것을 쓴다. NVENC 는 -rc vbr -cq, QSV 는 -global_quality, AMF 는 -rc cqp. 창이 뜨자마자 뒤에서 확인한다(아래 6절).
wine 에서 realtest 를 돌리니 일시정지 중에 프레임이 늘지 않는지 보는 항목이 7장 차이로 실패했다. wine 의 화면 캡처는 한 장에 100ms 넘게 걸린다. 캡처 스레드는 늦은 만큼 같은 프레임을 다시 보내 박자를 맞추는데(1판 4-2), 그 채우기 고리가 일시정지 신호를 안 봤다. 일시정지를 누른 뒤에도 밀린 박자를 최대 fps 장까지 채우고 나서야 멈췄다. 빠른 PC 에서는 밀린 박자가 0~1 이라 드러나지 않는다.
for _ in range(fill):
if self._pause_ev.is_set() or self._stop_ev.is_set():
break # 채우다가도 일시정지면 그만
pipe.write(frame); tick += 1
같은 자리에서 하나를 더 정했다. 밀린 박자가 3초(fps × 3)를 넘으면 그 PC 는 이 설정을 못 따라가는 것이다. 무한히 채우면 파일만 커지고 실시간과도 어긋난다. 넘친 만큼은 버리고 시계를 다시 맞추되, ticks_lost 에 세어 두었다가 끝날 때 상태줄에 「PC 가 못 따라가 N초를 놓쳤다. 초당 프레임이나 출력 크기를 낮추면 좋다」고 알린다.
하드웨어 인코더 확인은 ffmpeg 를 세 번 띄운다. 처음엔 시작 단추 안에서 했더니 wine 에서 단추가 5초 멈췄고, 초 읽기가 그 뒤에야 시작됐다. 실제 PC 에서도 1~3초는 멈춘다. 창이 뜨자마자 뒤 스레드에서 확인하게 옮기고, 시작 때 아직 안 끝났으면 1초만 기다리고 CPU 인코더로 간다. 다음 시작부터는 결과가 있다.
enginetest [1]~[6] 이전 판 그대로 + [7] 클릭 고리 · 인코더 인수 · 하드웨어 탐지 · 창 따라가기(옮김·화면 밖·사라짐) · 파일 크기 · 96k
클라우드 Linux 전부 통과 / Windows Python(wine) 전부 통과
realtest 스크린샷 → 3초 초 읽기 → 시작 → 미니 막대 → 표식 → 미니 막대로 일시정지·재개 → 자동 정지(1.5초로 앞당김)
→ 결과 검증 → 창 따라가기 3위치 클라우드 전부 통과 / wine 전부 통과
exe wine 에서 스크린샷 단추 → 초 읽기 → 녹화 → 정지. PNG 와 3.03초 MP4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