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Genealogy Post 입니다. 제 이름 가운데 글자는 항렬자입니다. 사촌들과 같은 글자를 씁니다.
돌림자는 왜 생겼나
항렬자는 이름만 보고도 몇 대인지 알 수 있게 하는 장치였습니다. 일종의 좌표였던 셈이에요.
항렬자 한 글자가 세대를 잇는다
한자를 잃어버린 세대
문제는 요즘 세대가 자기 이름의 한자를 모른다는 겁니다. 저도 서른이 넘어서야 제대로 알았어요.
- 기록은 미루면 사라집니다.
- 날짜와 이름을 먼저 적으세요.
- 원본은 손대지 말고 사본으로 작업하세요.
아이 이름을 지으며
아이 이름을 지으면서 항렬자를 넣을지 오래 고민했습니다.
여러분의 집에도 아직 열어 보지 않은 상자가 있을지 모릅니다. 이번 주말에 한 번 열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.